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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팁102

돌이후 분유보다는 우유가 나을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아기가 성장하면서 매일 하나씩 고민거리도 생기고 걱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딸의 경우 모유에서 분유로 바꾸는 과정도 무척이나 힘들었어요. 먹으면 다 토해버리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다음에 갈아타는 방법도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오늘은 돌이후에 분유가 나을지 우유가 나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웃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분유와 우유 중 어떤 것이 나을까요? 돌때가 되면 수유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데, 분유를 끓고 나서 마로 생우유를 먹여도 되는지 만약 먹였을때 설사를 하지 않알까 하는 걱정을 하곤 합니다. 우유와 분유의 차이점 생우유와 분유의 차이점은 우유는 소젖을 가공하지 않고, 살균 소독과정만 거쳐서 만들어졌다면 분유의 경우 우유의 영양소를 분리를 각각.. 2020. 12. 28.
아기 납작한 뒤통수 사두증이 뭘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아기 납작한 뒤통수에 대해 알라보려고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짱구베개를 구입하면서 납작하지 않게 예쁜 뒤통수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은 계속 신경씁니다. 저 역시 신혼여행지에서 딸 아이의 베개를 먼저 구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에 가려 안보일 수 있디 하지만 그냥 머리모양이 예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지요. 아기들은 움직임이 없이 똑같은 자세로 누워서 생활을 합니다. 그럴 때 한쪽 방향으로 오래 누워있게 되면 뒤통수나 한쪽 머리가 납작해집니다. 짱구베개를 해도 한쪽으로 오래 있는 경우는 아기 납작한 뒤통수를 만들더라고요. 이렇게 심하게 납작한 경우는 아기 사두증이라고 하는데, 남자아기가 여자아이보다 흔하게 나타나고, 예방과 치료가 충분히 가능하기 .. 2020. 12. 25.
아기변색깔 아픈게 아닐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아기변색깔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첫 엄마가 되고 나면 하나부터 열까지 고민스럽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내 몸도 살피기 힘든 상황에서 모르는 것 투성이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기의 응가를 저도 처음보고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기는 태어나서 첫날은 하루에 한번 그리고 나서 하루에 2번 그리고 3번 이렇게 점차 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더구나 분유를 먹는 아기보다는 모유를 먹는 아이들이 변을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일주일이 지나고 나면 하루에 3회에서 4회정도 변을 보는데, 이것보다 적게 본다면 모유나 분유의 양이 적어 그럴 수 있습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들의 경우 초유를 먹는 첫날과 이틀날에는 하루 두번정도 변을 보게되는.. 2020. 12. 24.
밤중수유언제까지 끊기 도전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저는 딸을 키울때 고민이 되는 부분이 밤중수유 언제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발 푹 자고 싶은데, 언제까지 중간에 일어나서 수유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밤중수유라는 것은 언제부터 딱 끊어야한다는 것은 없어요. 보통은 4개월쯤부터 연습을 새서 6개월부터 서서히 줄이다가 끊어가는 되는데요. 이유식은 4~6개월때 시작하면서 아기가 잘 먹게 되면 밤중수유를 끊어보아도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잘안되기도 해요. 중간에 깨서 찾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잠들면 괜찮지만 배고프다고 심하게 우는 경우는 줄수밖에 없거든요. 처음에 할 때는 끊기보다 줄인다고 생각하셔서 3번정도 먹었다면 2번으로 줄여보고, 2번을 먹었던 경우는 1번으로 줄이면서 조금씩 밤중수유를 .. 2020. 12. 23.
신생아 대천문 닫히는시기 소천문알아보기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산모들은 자신의 몸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것을 많이 경험을 하게됩니다. 그러다보니 작은것에도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딸을 낳기 전에 핸드폰이 손에서 떨어질 수 없었는데, 그 이유는 뭐가 다 그리 걱정인지 검색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신생아 소천문 닫히는시기와 대천문닫히는시기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인들은 머리뼈가 닫혀있지만 신생아의 경우 태어날때 좁은 산도를 통과를 해야해서인지 머리뼈가 닫혀있지를 않습니다. 소천문 닫히는시기는 생후 2개월정도면 닫히는데, 아기의 머리 뒷쪽에 있다고 하시면 되요. 만졌을 때 말랑말랑한 부분인데, 어른들이 거기는 누르거나 만지지 말라고 하죠. 머리뼈가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대천문 닫히는시.. 2020. 12. 22.
신생아 수유텀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이웃님들 아기 키우기 힘드시죠? 저는 8실 딸이 하나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좀 너그러움이 있는 엄마였으면 좀 덜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저는 조급하고 예민한 엄마였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우리 따님도 저를 닮아서인지 예민 중에 예민이었어요. 모유도 안먹고 물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했는데요. 오늘은 그 중 신생아 수유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산부인과에 있을 때는 3시간에 한번씩 불러서 모유를 먹이라고 하는데, 그 때는 전혀 물지도 않는데, 이 사태를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고 그냥 아기만 않고 있다가 간호사분께 드렸어요. 제가 먹이지 않아도 3시간 간격으로 먹이시니깐요. 그리고, 조리원에서 모유와의 전.. 2020. 12. 9.
아기 딸꾹질 원인 멈추는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아기 딸꾹질 멈추는법에 대해 이야길해보려고 합니다. 딸을 낳고, 진짜 사소한 것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많았어요. 아기를 처음 키워보기 때문에 모르는거 투성이었는데, 시어머니께서도 아이를 키운지 오레 되셔서 인지아이가 딸국질을 하면 당황스러워하시더라고요. 지금 우리 딸이 딸국질을 하면 스스로 방법을 터득해서 잘 해결을 하지만 아기때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이웃님들께 아기 딸국질 멈추는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아기 딸꾹질원인은 몇가지가 있어요. 체온조절이 미숙하거나 깜짝 놀랬을 때 아니면 병적인 이유로 할 수 있는데요. 체온이 미숙한 경우를 살펴보면 갑자기 찬바람이 닿거나 낮은 온도에 노출이 되었을 때 기저귀에 쉬나 응가를 했을 때, 목욕을 한 후에 추위를 느꼈을 .. 2020. 12. 9.
BCG접종시기 피내용 경피용 어떤게 좋을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아니 태어나기 전부터 신경써야할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 태어나서 하는 예방접종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딸이 태어난 곳에서 예방접종표를 수첩에 작게 넣어주시고, 언제 맞아야하는지도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맞출 수 있었는데요. 아기 낳기 전에 BCG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았습니다. BCG의 경우 경피용과 피내용 두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어릴때 맞았던 것은 피내용이었습니다. 저희 팔에 불룩 나와있는 그거에요. 어쩌면 유치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서연이가 태어나기 전에 경피용을 맞추면 딱 못사는 아이들이 맞춘다고 생각을 해서 그것만 봐도 차별을 한다는거에요. 끙. 또 어떤 경우는 경피용보다는 피내용이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어린 아기이기 때.. 2020. 12. 8.
신생아 황달 원인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이번에 제가 알려드릴 것은 신생아 황달 원인에 대해서에요. 저는 살짝 노산이었고, 아주 튼튼한 편이 아니였기 때문에 조리원을 선택을 할 때 산부인과와 같이 운영하는 곳을 알아보았어요. 근데, 그렇게 선택을 했던 것이 옳았던 것이 우리 딸이 황달이 왔었던거죠. 소아과 선생님께서 매일 아침 회진을 도시면서 아이 상태를 파악해주셨는데, 그 때 알게 되었고, 빠르게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 모유황달이 왔었는데, 신생아 황달 원인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신생아 황달 원인은 아기의 몸에 빌리루빈이 많아져서 피부가 노랗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빌리루빈이 뭘까요? 빌루루빈은 적혈구가 수명을 다하고, 깨지는 과정에서 생성이 되고, 간에서 대사 과정을 통해서 장으로 배설이 .. 2020. 12. 8.
알라딘 중고서적팔기 꿀팁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저는 서연이 책을 정리를 하다가 그냥버릴까 누구를 줄까 하다가 우연히 알라딘 중고서적을 알게되었습니다. 딸의 책은 전집이 아니기 때문에 팔지도 못하고, 누굴 주기도 좀 예매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 알라딘 중고서적팔기 방법 이웃님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책을 팔려면 등록을 해야합니다. 알라딘중고서적 앱을 다운을 받아주세요. 그런 후 회원가입을 합니다. 회원가입 한 후에 하단에 있는 바코드표시를 클릭해 준 후 책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을 해줍니다. 알라딘 중고서적팔기 방법 알라딘중고서적 앱다운받기- 회원가입하기- 아래 하단의 바코드표시 클릭-책에 있는 바코드인식- 책등록 사진으로 보시면 앱의 바코드부분을 클릭하면 이렇게 바코드입력이라고 나.. 2020. 11. 27.
영유아 구강검진 시기 웃음가스로 충치치료 완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어제 서연이와 함께 영유아 구강검진을 하러 치과에 방문을 했습니다. 검진을 하면서 알았던 정보와 충치치료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딸은 어릴때부터 치아가 약한 편이라 3개월에 한번씩 치과에 가고, 영유아구강검진을 꼭 확인해서 가는 편입니다. 검진을 통해 아이의 치아상태를 확인을 하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딸이 치아사이가 좁다는 것을 알게 되어 치실로 관리하는 방법도 알았고, 지금까지 심하게 충치를 치료한 적이 없었습니다. 벽면에 돌전에 치과검진이라고 써 있고, 잘모르는 자주가요. 라는 글이 있는데, 너무 방치하는 것도 자주 방문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모르고 걱정을 하는 것보다는 전문의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의견이.. 2020. 11. 26.
구강관리 불소로 충치예방법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이웃님들은 구강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어린아이들은 부모가 관리를 해주어야하는데요. 충치의 경우 순식간에 생기고, 잠시 방치하면 확 커지곤합니다. 저희 딸은 치아의 사이가 좁다는 것을 3살때 쯤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꾸준히 치실과 계속 신경써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이웃님들께 구강관리 충치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유아기에는 치아가 무척 약한편이에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기는 한데, 단 음식을 좋아해서 먹고, 양치질을 잘 하지 않아도 이가 썩지 않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저희 딸도 그런아이였으면 했지만 치아가 약한 시기에 이 사이까지 좁으니 양치질만 살짝 대강하면 충치가 생깁니다. 그런 아이들은 구강관리를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그건 바로 불소도포입니다. 간혹 .. 2020.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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