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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팁

알라딘 중고서적팔기 꿀팁

by HAM 함작가 2020. 11. 27.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저는 서연이 책을 정리를 하다가 그냥버릴까 누구를 줄까 하다가 우연히 알라딘 중고서적을 알게되었습니다.

딸의 책은 전집이 아니기 때문에 팔지도 못하고, 누굴 주기도 좀 예매한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 알라딘 중고서적팔기 방법 이웃님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책을 팔려면 등록을 해야합니다. 알라딘중고서적 앱을 다운을 받아주세요. 그런 후 회원가입을 합니다.

회원가입 한 후에 하단에 있는 바코드표시를 클릭해 준 후 책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을 해줍니다.

 

 

알라딘 중고서적팔기 방법

알라딘중고서적 앱다운받기- 회원가입하기- 아래 하단의 바코드표시 클릭-책에 있는 바코드인식- 책등록

 

 

사진으로 보시면 앱의 바코드부분을 클릭하면 이렇게 바코드입력이라고 나오는데, 그 때 책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을 해줍니다. 

 

 

대중적인 책인 경우 알라딘에서 팔기가 가능하지만 서연이의 대부분의 책들은 알라딘 중고서적팔기가 불가능했어요.

그런경우 회원에게 팔기를 하면됩니다. 쭉 자신이 있는 책을 바코드로 인식시켜 등록을 해줍니다.

등록을 할때 팔 책의 상태를 최상, 상, 중,하 이렇게 표시할 수 있고, 가격도 직접 적을 수 있습니다.

 

 

책가격을 정할 때는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새책과 중고책 가격이 어느정도 되는지 적혀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판단해서 가격을 정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20권 가량을 팔았습니다. 금액은 크지 않았지만 새책같은걸 버리기 아까웠는데, 이렇게 활용하니 무척 뿌듯하더라고요. 단점은 등록한 책들을 잘 보관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빨리 처분하고 싶은 마음도 있으시겠지만 잠시 보관하셨다가 반응 오시는 것을 보고 버리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판매가 된 경우는 알림톡이 옵니다. 톡이 오면 주문확인을 누르시고, 책을 편의점택배로 할 것인지 지정택배사로 할 것인지 체크하시면 됩니다. 그런 후 박스를 찾아 책을 포장 하면 끝이 납니다.

 

택배사에서 미리 연락을 주시고, 찾으러 오시는데, 저는 그냥 반품이라고 써두고, 문앞에 두면 아저씨께서 찾아가신후 운송장이 있는 라벨만 문앞에 두고가십니다.

 

 

서연이는 자신의 책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아까워했는데, 그래서 딸과 함께 일산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적으로 책을 사기 위해서 왔습니다. 딸이 좋아하는 마법천자분이 있네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사주면 집에서 하루종일 볼 것 같아 사주지 않았더니 한동안 만화책을 다 꺼내서 보더라고요.

어떤 만화책은 비닐에 포장이 되어 있어서 꺼내지 못합니다.

 

 

중고서적에 매번 갈 때마다 책을 사가지고 오고, 다 보면 다시 되팔기를 하면 됩니다. 되파는 가격은 구입한 가격이랑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렇게 책을 팔면 다음 책을 살 때 할인을 받고 산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도서관에 가는 것도 할 수 없는데, 알라딘 중고서적팔기를 해서 다니 책도 살 수 있고, 책도 볼 수 있으니 서연이도 저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웃님들도 지금까지 잘 보지 않는 소설책이나 아이들 책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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