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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팁

구강관리 불소로 충치예방법

by HAM 함작가 2020. 11. 25.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이웃님들은 구강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어린아이들은 부모가 관리를 해주어야하는데요. 충치의 경우 순식간에 생기고, 잠시 방치하면 확 커지곤합니다.

저희 딸은 치아의 사이가 좁다는 것을 3살때 쯤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꾸준히 치실과 계속 신경써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이웃님들께 구강관리 충치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유아기에는 치아가 무척 약한편이에요. 아이마다 차이가 있기는 한데, 단 음식을 좋아해서 먹고, 양치질을 잘 하지 않아도 이가 썩지 않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저희 딸도 그런아이였으면 했지만 치아가 약한 시기에 이 사이까지 좁으니 양치질만 살짝 대강하면 충치가 생깁니다.

 

 

 

그런 아이들은 구강관리를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그건 바로 불소도포입니다. 간혹 실란트를 하는 분도 있는데, 실란트의 경우 유치가 다 빠지고 나서 영구치가 날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는 빠지는 치아이기 때문에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우선 불소도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기에 불소도포를 하게 되면 충치를 유발을 하는 세균인 뮤탄스균을 억제를 해주고, 우식의 진행속도를 늦춰줍니다.

평균 50~60% 정도를 감소하게 됩니다. 불소를 하는 기간은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치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나서 아이의 상태를 파악을 하고,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해주시면 좋습니다.

 

 

대부분 3개월에 한번 구강관리 불소도포를 하라고 권하시는데, 치아의 상태가 괜찮을 경우에는 4개월에 한번 씩 오라고도 하시니 검진을 받을 때 상의 후 정하실 수 있습니다.

 

딸은 불소도포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데, 침도 삼키지 못해서 간호사 선생님께서 침 빨아드는것을 해달라고 말씀드리면 해주시곤 하십니다. 불소의 특이한 맛 때문에 구토를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요. 아주 심한 경우에는 인터넷에 이로 물어서 하는 제품도 있으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치과마다 구강관리해주는 불소의 맛이 달라요. 사과 바나나 과일 맛이긴 하지만 딸은 싫어합니다.

 

불소도포를 한 후에 주의사항이 있는데, 그건 한시간 30분정도 물을 포함해서 아무것도 먹으면 안됩니다.

치료를 받은 날은 저녁에 양치질을 하지 않기 때문에 탄산음료나 단 음식을 먹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는 치과에서 일회용칫솔을 주시는데, 그걸로 치약 없이 닦아주시면 됩니다. 불소가 칫솔에 묻게되면 칫솔모가 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도포시 주의사항

- 1시간 30분 동안 물을 포함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 치료받은 날은 저녁에 양치질을 하지 않기 때문에 탄산음료나 단음식을 먹지 않는다
- 저녁에는 양치질을 하지 않고, 다음날 아침은 치과에서 주는 일회용칫솔로 양치를 한다.

 

 

3살때에 충치가 생긴 것을 알았고, 지금까지 구강관리 충치예방법은 불소도포와 치실이에요.

이게 아니였으면 아마도 많이 충지가 생겼을꺼에요.

 

충치가 생기는 이유는 구강 내의 세균이 당분을 이용해 산을 만들어내고, 산은 치아를 녹여서 우식이 되게합니다. 이렇게 반복이 되면 충치가 치아 속까지 깊어지게 됩니다.

 

 

 

영유아기에는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면서 이는 잘 닦으려고 하지 않고, 양치를 한다고 해도 깨끗하게 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이 양치질을 꼼꼼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을 때 오랜시간 입안에 물고 있는 경우 이에 구멍이 생길수 있으니 식사시간에 밥을 물고 있기 않게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구강관리 충치예방법

- 정기적인 구강검진
-  하루 한번 자기 전에는 치실사용(어린이용 있음)
- 불소도포
- 평상시에 음식물 물고 있지 않기

이가 약하게 태어난 애들은 관리를 해준다고 해도 충치가 생길 수 있지만 더 심해지지 않게 하는 해주는 것이 부모님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그럼 구강관리하는 방법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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