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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주식투자에 필요한 핵심용어: 무상증자 유상증자 감자 등의 용어정리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주식투자에 필요한 핵심용어입니다. 주식스터디를 하면서 설명을 하나 하나 듣긴 했지만 아직은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는 용어에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다보니, 뉴스나 신문을 하나도 보지 않거든요. 주식투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면서 조금은 후회가 되더라고요. 나라가 돌아가는 것을 좀 더 알면 배우는데 조금은 수월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지만 후회를 하기보다는 계속 꾸준하게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무상증자, 유상증가, 감자, BW 신주인수권부사채, CB전환사채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번에 처음듣게되었어요.어떤뜻인지알아볼께요.

증자라는 것을 주식을 늘린다라는 말이에요. 늘리는 이유는 자본금을 확충시키기 위해서 인데요. 증자에는 무상증자와 유상증자로 나뉠수 있어요.

무상증자는 유사증자와 달리 호재로 봅니다. 기업이 주식을 갖고 있는 주주들에게 공짜로 나누어주는 것을 말해요. 1:1이면 1주씩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건 무료로 주는 것을 말하고요.

유상증자는 주주로부터 증자납입금을 직접 징수하는 증자를 말해요. 자본(투자)유치를 위해 주식을 늘리는 것을 말하는데, 한마디로 돈을 받고 주식을 팔겠다 라는 말이에요. 기업이 돈이 필요할 때 주식을 발행을 해서 팔겠다 라는 거죠. 이런경우 보통 악재이지만 호재인 경우도 있어요. 

악재라고 하는 이유는 갑자기 기업에서 돈을 왜 필요한지 미심쩍을 수 있는데요. 왜 유상증자를 하는지 동기가 중요하다고 봐요.

감자는 가장 피해야할 것을 말하는데, 자본금을 줄인다 라는 뜻이에요. 증자의 반대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회사가 운영을 엉망으로 해서 자본잠식하고, 퉁치기 위해서 감자를 한것을 말해요. 자본금을 감소시켜 감자, 자본금을 올리면 증자라고 해요. 그래서 저가주나 부실주 동전주는 매매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채권중에는 주식과 관련이 있는 채권이 존재해요. 하나는 회자채이고, 하나는 주식연계채권을 말해요. 이 주식연계채권을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EB(교환사채)라고 말해요.

BW(신주인수권부사채)는 신규발행을 한 주식을 인수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작는 사채를 말해요. 기간을 정하고 이자 약정, 추루 신주권행사가 가능해요.

CB (전환사채)는 신규 발행을 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는 사채를 말해요 일정기간 이후 주식 전환이 가능. 몇년 만기, 이자 몇프로, 어떤 기업이 삼성전자 대상으로 CB발행-기업의 미래 예측 가능

EB(교환사채)라고 하며 회사가 보유한 주식으로 교환을 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 사채를 말해요.

오늘은 여기까지 핵심용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지지와 저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