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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2025년 매화명소 추천

by hamlove 2025.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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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나들이를 계획을 하게 되는데요.그러다보면 꽃이 활짝 핀 곳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은 봄의 꽃 매화 명소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매화 개화시기는 국내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주로 2월 말 개화를 시작하며 3월 초, 중반에 만개하는데요.
은은한 향마저 매력적인 매화는 붉은 꽃잎의 홍매가 백매나 청매보다 일반적으로 일찍 개화를 하고요. 홍매가 활짝 만개할 무렵 백매나 청매가 개화를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양산 통도사 자장매

경남 양산 통도사에 가면, 봄이 되면 어김없이 피어나는 특별한 매화나무 자장매(慈藏梅) 를 만날 수 있어요.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져온 매화 씨앗을 심었다는 전설이 깃든 이 나무는 천 년의 세월을 견디며 매해 아름다운 꽃을 피운답니다.
고즈넉한 사찰 풍경 속에서 우아하게 피어난 분홍빛 매화는 마치 시간의 흐름을 초월한 듯한 신비로움을 자아내요. 봄바람에 살랑이는 꽃잎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마음이 평온해지고 깊은 사색에 잠기게 되죠.  수백 년을 이어온 자장매의 향기,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와 운치를 직접 느껴보세요. 

▶ 승용차 주차비 : 4000원
▶  입장료 무료



◆  향연 광양 매화마을
 
● 광양매화축제

▶ 축제기간: 2025. 3.7 ~ 3.16
▶ 축제시간: 7시 ~ 18시
▶ 축제입장료: 5천원
* 전액 지역상품권 환급
 
평일에는 둔치 주차장 휴일에는 둔치 주차장과 소둔치 주차장에서 무료 셔틀버스 운행하는데 시간표는 아래와 같아요


( 휴일, 평일 모두 운행)

▶ 둔치 주차장 - 매화축제장 : 6 ~ 17시 30분
▶ 매화 축제장 -둔치 주차장 : 6시 10분 ~ 18시

(휴일에만 운행)

▶ 소둔치 주차장 - 매화 축제장 : 7 ~16시
▶ 매화 축제장 - 소둔치 주차장 : 7시 10분 ~ 16시 30분

홍쌍리 농원 주차장 근처에도 음식 파는 부스 많이 설치되어 있어요. 주차 편하게 하려면 광양 신원 둔치 주차장으로 가세요

▶ 둔치 주차장 주소: 전남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 매화로 1300
 
전남 광양 매화마을은 매년 봄이 오면 섬진강을 따라 하얀 눈이 내린 듯한 매화꽃으로 가득 채워지는 곳이에요.
강변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순백의 매화 밭은 마치 동화 속 풍경처럼 황홀하죠.
특히, 이곳의 매화는 섬진강과 함께 흐르는 봄의 전령처럼 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강바람에 살랑이며 피어나요.  매화꽃 아래를 걸으며 달콤한 꽃향기를 맡다 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광양 매화축제가 열리는 3월이면, 매실로 만든 전통 차와 음식도 맛볼 수 있어요. 
꽃길을 따라 걷다가 포토존에서 인생 사진도 남겨보세요!  광양 매화마을에서 봄의 첫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맞이해 보세요.



◆   순천 탐매마을

전남 순천 탐매마을은 이름 그대로 매화를 탐하는 곳이에요.
매년 봄이면 마을 전체가 설렘 가득한 분홍빛과 새하얀 매화 꽃으로 물들어,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변한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매화 터널을 걷다 보면, 달콤한 꽃향기와 함께 따스한 봄바람이 속삭이는 듯해요. 
섬진강과 함께 흐르는 이곳의 풍경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더욱 낭만적이죠.  수백 년을 이어온 매화나무들은 매년 같은 자리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요.  탐매마을에서 매화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아보세요.

탐매 마을 근처에는 넓은 주차장 없고 도로변에도 차량들이 꽉 들어차 주차 매우 어려웠는데 주차비 2000원 받는 작은 주차장 있어 편하게 주차 할 수 있어요.
시간당 2000원이라 쓰여 있지만 주차할 때 2000원 지불하니 시간제한 없었어요. 주차 어려우면 탐매 마을 동쪽에 있는 순천 웃장 주차장에 주차하는 게 좋아요 탐매 마을까지 도보로 5분 거리에요.

▶ 유료 주차장 주소 : 매곡동 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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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매화마을
 
경남 양산 원동매화마을은 매년 봄이면 황홀한 매화 물결로 뒤덮이는 숨은 명소예요. 
따스한 봄 햇살 아래,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하얀 매화 꽃잎들이 마치 은은한 향기로 속삭이는 듯하죠.
이곳은 경부선 원동역과 가까워,  기차에서 내리면 눈앞에 펼쳐지는 매화 터널을 만날 수 있어요. 봄바람에 살랑이는 꽃잎들, 그리고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강변 풍경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처럼 아름다워요. 
특히 원동 순매원에서는 드넓은 매화밭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어요.  매화 향기가 가득한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그 순간이 영원한 추억으로 남겠죠? 봄이 오면 양산 원동매화마을에서 설렘 가득한 꽃길을 걸어보세요. 

매화 축제기간에 와도 축제장소보다 순매원에 오는 이유가 자연을 고대로 느끼며 매화밭에 앉아서 먹는 그 분위기와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음식들의 가격이 합리적이기 때문이에요  여기 한번 왔다가 축제장소에 가면 절대 그 돈주고 못 사먹어요.

▶ 막걸리 4,000
▶ 국수 5,000
▶ 파전 5,000
▶ 떡볶이 5,000
▶ 어묵(3개) 3,000
▶ 당면만두 3,000
▶ 컵라면 3,000
▶ 음료수 2,000






◆  순천 선암사 선암매
 
● 선암사 주소 :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 관람시간 : 08:00~17:00

선암사 경내에는 수령 350~650년에 이르는 오래된 매화나무 50여 그루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담장을 따라 피어난 23그루 매화나무는 3월 말경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전남 순천의 깊은 산자락에 자리한 선암사(仙巖寺), 그리고 그곳을 지키는 아름다운 선암매(仙巖梅)  천년 고찰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고결한 매화 한 그루가 봄마다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선암사의 돌다리를 건너면, 고풍스러운 기와지붕과 어우러진 매화나무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한 송이 한 송이 맑고 청아한 꽃잎을 피워내며, 마치 오랜 세월을 품은 채 속삭이듯 피어나는 모습이 참 신비롭죠. 
특히, 이곳의 매화는 수백 년을 이어온 고목으로, 선암사의 깊은 역사와 함께 해왔어요. 고요한 사찰의 풍경 속에서 바람에 살랑이는 매화꽃, 그리고 그윽한 향기가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봄이 오면 선암매 아래에서 천천히 걸으며,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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