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잠갔다잠궜다1 문을 잠갔다 잠궜다, 외출 문자에는 어떻게 쓸까? 집을 나서며 문을 잠갔다고 문자를 쓰다가 ‘잠갔다’와 ‘잠궜다’ 사이에서 멈칫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맞는 표기는 ‘문을 잠갔다’예요. 편하게 보내는 말은 ‘문 잠갔어’, 공손하게 알리는 말은 ‘문을 잠갔어요’로 쓰면 됩니다.‘문을 잠갔다’가 맞는 이유문을 열지 못하도록 잠금장치를 채우는 동사의 기본형은 ‘잠그다’입니다. 이 말을 과거의 일로 쓰면 ‘잠갔다’가 돼요. 국립국어원의 2024년 11월 20일 답변도 ‘잠그다’의 활용을 ‘잠가, 잠갔다’로 안내합니다.말로 자주 들어 익숙하더라도 ‘잠궜다’를 문자에 그대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가족에게 보내는 짧은 연락이든 업무 메모든, 문을 잠갔다는 뜻으로 적을 때는 같은 기준을 적용해요.기본형 ‘잠그다’에서 생각해 보세요‘잠그-’에 ‘-았-’이 붙을 때 ‘ㅡ’.. 2026. 10. 22. 이전 1 다음 반응형